요즘은 USB 메모리 스틱을 꽂으면 필요한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바로 그 내용이 인식이 되는게 좋은 예가 되겠네요.
제가 일하는 회사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이 시스템이란게 PC처럼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존재하는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새로 개발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발 초창기에는 원하는데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얼마전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휴게실에서 얘기를 하다 나온 얘기입니다.
A님 : 우리는 시스템을 Plug and Play가 지원되도록 못 만드나?
B님 : 그죠? 누구나 들고가서 파워만 딱 꽂으면 동작하면 좋겠는데...
C님 : 이건 Plug and Play 보다는 완전 Plug and Pray 라니까요.
B님 : 그죠? 누구나 들고가서 파워만 딱 꽂으면 동작하면 좋겠는데...
C님 : 이건 Plug and Play 보다는 완전 Plug and Pray 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