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는 회사 근처에서 그런 보리수 나무들을 발견해서 점심 시간에 따러 다녀왔지요. 주변에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지라 과일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뜻밖에 보리수가 또 생겼습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보리수차를 만드는 방법이 있더군요.
위 사진이 아래의 방법데로 병에 담아놓은 보리수 입니다. 원래 레서피에는 설탕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는 설탕 대신 꿀을 사용했습니다. 이유는 단지 꿀이 너무 많이 있어서입니다. ^^;;
만드는 법
1. 보리수열매(뽈똥)를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병에 보리수와 설탕을 켜켜이 재운다.
3. 20일 후에 체에 받쳐 과즙과 건더기를 분리한다.
4 소독한 병에 보리수액을 담아 중탕하여 보관한다.
5. 마실 때 는 냉수와 희석하여 얼음을 2-3조각 띄워 시원하게 하여 마신다.
1. 보리수열매(뽈똥)를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병에 보리수와 설탕을 켜켜이 재운다.
3. 20일 후에 체에 받쳐 과즙과 건더기를 분리한다.
4 소독한 병에 보리수액을 담아 중탕하여 보관한다.
5. 마실 때 는 냉수와 희석하여 얼음을 2-3조각 띄워 시원하게 하여 마신다.
출처 - 휘센 쉼터
20일 후에 어떤 작품이 될라나 궁금하네요. 잘되면 다시 올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