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장태산 가는 길인데요. 소림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지나갈 때 사진 찍어야지 생각했었는데 어제 드디어 찍었네요. (운전을 하지 않아서 가능했죠)
이 소림사는 정확한 명칭이 사단법인 소림사무술연맹인가 봅니다. 사이트에서 본 주소를 검색해 보니 여기에 위치하네요. 저 표지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군요. 표지판이 있는 곳은 여기 (지도의 삼거리) 입니다.
사이트의 공지 사항을 읽어보니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중국에 있는 그 소림사하고 교류를 하게 되었나 보네요.
그러나저나 요즘은 가는 곳마다 물이 많이 없더군요. 이맘때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며칠 비가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