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의 부재

isIT | 2009/09/09 23:59 | 도도빙
이번 임진강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것은 프로토콜의 부재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프로토콜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없는 것 또는 존재 자체를 인식할 수 없다면 그것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정부는 사고에 대한 조사를 마치기 전부터 벌써 책임자 엄중 문책을 결정해놓고 언론에 흘리는 짓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만약 프로토콜이 없거나 없는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라면 도데체 그 책임자는 누구일까요? 행안부 장관 쯤 되려나?






@ 시름시름 죽어가는 블로그에 잡 글 남기기 쩝...
  1. mirinezero 2009/09/22 20:12 답글수정삭제

    그 과실을 아는지 5억이나 줬다고 하던데요. 세금이 세는 꼴이 아주 가관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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