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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9 도도빙 Google Wave 초대장 드려요 (11)
  2. 2009/10/14 도도빙 아침마다 전쟁 (2)
  3. 2009/10/07 도도빙 요즘 읽은 책 (3)
  4. 2009/09/09 도도빙 프로토콜의 부재 (1)
  5. 2009/08/09 도도빙 원주시의 산수 실력 (0)
  6. 2009/08/08 도도빙 도요타, 드디어 달리는 군요 (2)
  7. 2009/07/20 도도빙 들통난 망태할아버지의 정체 (2)
  8. 2009/07/19 도도빙 거위알에서 태어난 메추리 (0)
  9. 2009/07/14 도도빙 프린터 심포니 (0)
  10. 2009/07/13 도도빙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1)

Google Wave 초대장 드려요

isIT | 2009/11/29 22:43 | 도도빙

8장 입니다.

Google apps 계정으로 발급되지 않는 한 별로 효용성은 없어 보이더라구요.

어쨌든 필요하신 분 댓글 남겨주세요.
  1. 잭모이 2009/11/30 10:51 답글수정삭제

    부탁드려요~ jwseong@gmail.com

  2. gg 2009/11/30 20:41 답글수정삭제

    뭐하는 데 쓰는 건가요? 뭔지 모르지만 받고 싶네요. swedien@gmail.com

  3. 2009/12/01 19:1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12/03 01:5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이벤트] 구글 Wave 초대장을 드립니다.

    Tracked from Official Blog 2009/12/04 16:08

    안녕하세요! 라디오 스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까 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 것 처럼. 저희가 구글 wave 초대장이 조금 생겼습니다. 사실 구글 Wave를 조금써보니...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뭐가 뭔지; 좀 어색하기도 하고요 이미지출처 : blogs.fayobserver.com 그런데 이걸 저희 혼자 독식할 수 없지요. 그래서!! 저희가 구글 Wave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초대장은 총 30장이 있습니다. 이 중에 1차로 15분을 먼저 드리고요..

  6. 2010/02/02 18:0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2010/02/02 18:0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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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전쟁

사ㄻ | 2009/10/14 11:51 | 도도빙
아이가 커갈 수록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머리가 커갈 수록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지니까 정해진 시간 안에 챙겨서 나가는게 쉽지가 않네요.


어제도 급하게 옷을 챙겨 입고 있던 상황이었죠.

아들 : 아빠, 왜 벌써 옷 입어?

아빠 : 빨리 챙겨야 도우도 챙기지~

아들 : 아빠, 도우는 가방에 넣지마. 아이는 챙기는게 아니잖아~

아빠 : 아니 그게 아니고.. ㅡ.ㅡ;;;


바쁜 와중에도 말 한마디로 아빠를 들었나 놨다 하는 아들입니다.
  1. mirinezero 2009/10/22 21:30 답글수정삭제

    아빠 닮아 머리가 좋은가 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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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책

리뷰 | 2009/10/07 00:00 | 도도빙
꽤 오랫동안 블로깅 할 심적 여유가 없네요. 그렇다고 다른 일들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이러다가 블로그 닫거나 또는 몇 달 혹은 몇 년 후에 다시 돌아오거나 그러나 봐요. ^^;

기록을 남길겸 요즘 읽은 책들 목록을 올립니다.


팀장 3년차 - 8점
크리스 클라르크 엡스타인 지음, 이성엽 옮김/토네이도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10점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윤정주 그림/양철북

팀장 리더십 - 8점
밥 애덤스 지음, 임태조 옮김/위즈덤하우스

소통의 기술 - 8점
하지현 지음/미루나무

피드백 이야기 - 10점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이민주 옮김/토네이도

프로젝트 매니저 - 10점
제임스 테일러 지음, 손창덕 옮김/폴라북스(현대문학)


  1. Inuit 2009/10/09 21:26 답글수정삭제

    제 책도 읽으셔야 한다는.. ^^;;

    뜸하셨네요. 잘 지내지요?

  2. Percocet withdrawal.

    Tracked from Description of percocet. 2010/06/26 00:41

    Long term use of percocet. Perco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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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의 부재

isIT | 2009/09/09 23:59 | 도도빙
이번 임진강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것은 프로토콜의 부재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프로토콜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없는 것 또는 존재 자체를 인식할 수 없다면 그것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정부는 사고에 대한 조사를 마치기 전부터 벌써 책임자 엄중 문책을 결정해놓고 언론에 흘리는 짓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만약 프로토콜이 없거나 없는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라면 도데체 그 책임자는 누구일까요? 행안부 장관 쯤 되려나?






@ 시름시름 죽어가는 블로그에 잡 글 남기기 쩝...
  1. mirinezero 2009/09/22 20:12 답글수정삭제

    그 과실을 아는지 5억이나 줬다고 하던데요. 세금이 세는 꼴이 아주 가관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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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산수 실력

isIT | 2009/08/09 01:02 | 도도빙
원주시가 4억 8천만원을 들여서 400여개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LED로 바꿨다고 합니다. [뉴스 보기] 그리고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원주시 내의 13,423개의 가로등 및 보안등을 LED 등으로 바꾸는 경우 년간 4억 5천 만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13,423개의 LED 등을 설치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일까요? 400여개에 4억 8천이 들었다니 어림잡아 161억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절약한 전기료로 들어간 비용을 채울려면 35년이 걸린다는 말이덴요. 어디 계산이 잘 못 된건가요?

물론 이것도 LED 등이 35년 동안 잘 동작해줘야 할때의 얘기이고 현재로서는 고작 수명이 4.6년 밖에 않된다고 하니 어떤 근거로 투자 결정을 했는지 의심스럽군요.

LED 가로등 얘기나 나와서 말인데요. 고속도로에 LED 등을 설치할 경우 전기료를 좀 더 아낄 수 있는 방안이 있기는 하죠. 교통 흐름을 알 수 있는 센서를 구간 별로 설치해서 차량이 특정 영역 안에 없을 때에는 밝기를 줄이는건 어떨까요? LED 등은 온오프 시간도 매우 짧고 밝기 조절도 손쉽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죠. 고속도로는 더구나 한 방향으로만 교통 흐름이 밝생하니까 알고리즘도 단순할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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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드디어 달리는 군요

로보또 | 2009/08/08 09:08 | 도도빙
























정말 많이 발전했네요.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많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산재해 있겠지만 그래도 대단합니다.

누군가 초소형, 초경량의 원자력 발전기만 만들면 되나요?


  1. mirinezero 2009/08/09 09:27 답글수정삭제

    아이언맨이 생각 나네요. 원자력 발전기를 개발할 수 있는 천재.... 그런 재능이 있음 완죤 대박인데 말이죠.. ㅎㅎ

  2. 도요타 - 세르시오 [Toyota - CELSIOR]

    Tracked from gh☆Sovereign 2009/08/10 12:55

    일본 내수용 [도요타-세르시오] 해외 수출용 [렉서스-LS] 도요타 세르시오는 10系 / 20系 / 30系 가 있으며, 후속모델로 렉서스 LS로 출시되고 있다. (렉서스 LS460/600hL 모델로 올해 8월 중순에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다고 한다) 세르시오 모델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델은 30系 後기 모델이다. 한국에서는 렉서스 LS430후기 모델로 중고로 구입할 수 있다. 세르시오 차종을 보면 뒷자리가 0이나 1이라고 되어있다. 이 뜻은 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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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난 망태할아버지의 정체

사ㄻ | 2009/07/20 17:04 | 도도빙
아이에게 왠만하면 공포심을 심어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습관이 잘못 들거 같은 것을 고치려고 할 때 말을 듣지 않으면 가끔 망태할아버지 얘기를 하곤 했었지요.

"망태할아버지 온다. ~ 하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데..."

사실 아이들은 망태할아버지 뿐만이 아니라 망태 조차도 본적이 없는데도 그것에 대해서 공포심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그게 먼가하고 찾아봤을 정도니까요. (참고 - 망태할아버지가 누군가요?)

아들이 이제 30개월인데 비디오를 볼 때 자꾸 자기 소파에 누워서 보더라구요. 주말에도 그러고 있는 상황...

엄마: 도우야~ 너 그러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안간데.
아들: (무반응)
엄마: 도우야~ 망태할아버지 온다. 얼렁 일어나~
아들: (무반응)
엄마: 도우 아빠~ 망태할아버지가 도우를 잡아가면 어떡하죠~?

그 때 거실에서 들려오는 아들의 목소리...

아들: 망태 할아버지~ 아빠 잡아가세요~

허거덩... 망태 할아버지는 아무도 잡아가지 않는 다는 것을 이제 알아버렸나 봅니다.

알라딘에 보니까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라는 책이 검색되는군요.
  1. sanna 2009/07/28 08:59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30개월만 되어도 저런 말을 할 줄 아는군요.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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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알에서 태어난 메추리

isIT | 2009/07/19 23:28 | 도도빙
거위 알에서 메추리가 태어났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정말이라니까요. 동영상을 보시죠 ㅎㅎ




이거 만드신 분 대단하지 않나요? 그 분은 네이버에 상상쟁이의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상상쟁이님이십니다. 우연히 동영상을 보고 찾아가게 되었는데 신기한거 많이 만드시더라구요.

PET 병으로 쥐덧도 만드시고 RC 취미도 갖고 계시네요. 수초 어항도 멋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든 카메라로 사진도 찍으시더라구요.

아쉽게도 RSS를 제공하지 않는 블로그라서 뭔가 새로운 것을 올리셔도 쉽게 알기는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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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심포니

isIT | 2009/07/14 09:19 | 도도빙


HP - invent from Tom and Matt on Vimeo.


(출처: Crun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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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리뷰 | 2009/07/13 00:55 | 도도빙
몇 개월전까지만 하더라도 박노자 교수에 대해서는 러시아에서 귀화한 신기한 사람(?)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만해도 한국에서는 또는 저에게는 일시적으로 취업을할 수 있는 외국인 노동자나 경제적으로 힘든 나라에서 시집온 외국인 며느리를 제외하면 한국으로 귀화하는 사람들은 흔한 일이 아니었으니까요. 더구나 러시아는 가까운 나라임에도 먼 나라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박노자의 글방이라는 그의 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그에 대해서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 10점
박노자 지음/한겨레출판

제가 느끼에는 한국에서는 좌파라고 하면 빨갱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좌파라고 하면 대부분 김일성 또는 북한을 찬양하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몰아부치는 식이죠.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극우파가 존재하니까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좌표=빨갱이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지요.

제가 정치적 스펙트럼의 어디에 위치하느냐를 묻는다면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을 보면서 저자가 생각하는 많은 문제 의식들은 저하고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으니 확실히 왼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 같군요.

좌파에서 말하는 혁명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급진적인 변화나 충돌은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수준은 신자유주의의 반대, 복지 증강, 인권 신장, 언론과 표현의 자유 보장 같은 수준입니다. 좌파라고 명명하는 이들은 노무현 정권의 개혁 수준도 온건한 개혁 정도로 보기에 중도 보수 쪽에 무게를 두는 듯 하더군요. 급진적인 변화에 대해서는 부담을 갖는 저로서는 꽤나 만족스러운 정도이지만 말이죠. (물론 몇 가지 인권 문제들은 잘못된 점이 분명 있다고 봅니다.)

책을 읽다보니 슬픈 일이긴 하지만 아마도 세계 경기가 더 악화되고 그에 따라서 한국의 경기가 침체기로 빠져야만 아마도 많은 노동자 (노동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화이트 컬러 및 예비 직장인들을 포함하여)이 자신의 정치적 스펙트럼에 대해서 명확히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아마도 책에 실린 글들 중에 많은 글들이 그의 블로그에 실려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보기 시작한 후레 읽었던 글들이 꽤 많이 있더라구요.




  1. 박노자 교수 초청 특강! 2009년 8월 4일

    Tracked from 無逸 2009/07/17 21:47

    노회찬 의원 홈페이지에 우연히 들렸다가 보았습니다. 평소 박노자 교수의 생각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한사람으로 강의 내용이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결국엔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라는 메세지가 아닐까 합니다. 위치가 노원이라는게 저에겐 조금 아쉬운 부분..; 자! 모두들 좀 더 왼쪽으로!! ------- 보통 오른쪽을 바른쪽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보수당이 우파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궁금해 지내요.. 그러니까 보수당이 바르지 않다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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